너비 1180px 이상
너비 768px - 1179px
너비 767px 이하
본문시작
  • 흉부 전단화 단층 촬영 영상1 사진
    흉부 전단화 단층 촬영 영상1
  • 흉부 전단화 단층 촬영 영상2 사진
    흉부 전단화 단층 촬영 영상2
  • 흉부 전단화 단층 촬영 영상3 사진
    흉부 전단화 단층 촬영 영상3

정의

흉부 전산화 단층 촬영은 X선 발생장치가 있는 원형의 큰기계에 들어가서 흉부를 촬영하는 검사입니다. 단순 흉부 X선 촬영에비하여 인체를 가로로 자른 횡단면상을 획득하여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종류

선량의 차이, 조영제 유무 등으로 인해 여러가지 종류로 나뉘며, 본원에는 저선량 흉부 전산화 단층 촬영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은 X선 노출량을 줄이면서 검사하는 방법으로 각종 폐질환 진단에 적극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최첨단 검사방법입니다. 3mm 정도의 작은 폐결절 및 크기가 비교적 크더라도 흉부 X선 촬영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것도 잘 볼 수 있습니다.

소요시간

조영제 주입의 유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길어도 10~15분 정도 내외가 소요됩니다.

검사방법

담당 방사선사의 안내에 따라 기계의 침대 위에 누른 후 검사가 시작됩니다. 최대한 숨을 들이 마시고 숨을 참으라는 안내 방송이 나오면 움직이지 않고 안내를 따라 주셔야 합니다.

조영제 검사 주의사항

조영제를 주입하여 검사를 할 경우 다음의 내용을 주의해야 합니다. 검사 전, 의료진의 설명을 잘 숙지하고 의문이 있다면 질문을 합니다. 또한 메포민,항응고제(아스피린 등),항혈소판제와 같은 약물을 복용하고 계시다면 미리 의료진에게 말씀을 해주셔야 합니다. 이 검사는 정확한 판단을 위하여 조영제의 혈과 주입 시, 사람에 따라 드물게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고 특히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이나 약물에 대한 과민 반응이 있었던 사람에서 그 빈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본원에서는 사전 반응검사를 실시하며 조영제 관련 부작용 발생 시 이러한 치료들이 시행될 수 있습니다.

  • 두드러기나 가려움증은 대부분 1~2시간 내 소멸되나.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한 경우는 향히스타민을 투여할 수 있습니다.
  • 환자의 호흡곤란이나 혈압저하 등의 심한 부작용이 지속되면 응급처치 및 심폐 소생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혈관 외로 조영제가 새어 나와 증상이 심한 경우는 우선 손을 머리 위로 하고 미지근한 수건으로 마사지를 하고 심한 경우에는 의사의 진단 및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조영제 주사 중 주사부위 통증이 심할 때에는 (혈관 외로 조영제가 새어나와 통증이 있을 수 있음) 검사 중이라도 꼭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검사 후에는 물을 많이 마셔 조영제가 몸 밖으로 배출될 수 있도록 합니다.

진단 질병

결핵, 폐렴, 폐암 등 각종 폐질환 등을 정밀 진단할 수 있습니다.

본문종료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