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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알리미

결핵알리미 제18호

  • 등록자 :김기태
  • 담당부서 :간호과
  • 전화번호 :055-249-3750
  • 등록일 :2020-08-05

결핵알리미   제 18 호

지난해 잠복결핵감염자 1만2873명 발생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8일 학교, 직장, 의료기관 등 집단시설 내 결핵환자 발생 시 접촉자조사 결과를 분석한 ‘2019년 결핵역학조사 주요결과’를 발표했다.

2019년에 신고 된 전체 결핵환자 3만304명 중 집단시설에 소속된 결핵환자는 8045명이었으며, 그 중 역학조사 기준에 따라 총 4526건을 조사(전년 대비 12% 증가)했다.

 집단시설별 결핵역학조사 실시 건수는 직장이 1971건(43.5%)으로 가장 많았으며, △사회복지시설 925건(20.4%) △의료기관 780건(17.2%) △학교 514건(11.4%) 순으로 확인됐다.

현장조사를 통해 접촉자로 선정된 13만843명의 결핵검사(흉부 X선) 결과 추가 결핵환자 154명을 조기에 발견했으며, 시설별로는 △사회복지시설 51명(33.1%) △직장 40명(26.0%) △의료기관 35명(22.7%) △학교 23명(14.9%) 순이었다.

또한 접촉자 중 결핵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6만7259명은 잠복결핵감염 검사를 시행한 결과 1만2873명(19.1%)이 양성으로 진단됐으며, 잠복결핵감염률은 △교정시설 41.9% △사회복지시설 28.9% △의료기관 26.6% △직장 25.9% 순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2019년 신고 된 결핵환자의 가족접촉자 2만7835명을 대상으로 결핵 및 잠복결핵감염 검사 결과, 추가 결핵환자 120명, 잠복결핵감염자 5761명(26.7%)이 진단됐다.

집단시설 결핵역학조사 접촉자 중 잠복결핵감염자의 치료 시작률은 44.2%, 치료를 시작한 사람 중 완료율은 78.5%였으며, 가족접촉자 중 잠복결핵감염자의 치료 시작률은 54.4%, 치료를 시작한 사람 중 완료율은 74.3%였다.

 출처  :   <한의신문, 지난해 잠복결핵감염자 1만2873명 발생, 최성훈 기자,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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