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비 1180px 이상
너비 768px - 1179px
너비 767px 이하

결핵알리미

결핵알리미 제12호

  • 등록자 :김기태
  • 담당부서 :간호과
  • 전화번호 :055-249-3750
  • 등록일 :2020-05-28

결핵알리미   제 12 호

결핵교육상담료 수가 신설되나

 질병관리본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결핵환자관리 행위수가산정 모형개발’ 연구 사업을 최근 공고했다.

 현재 정부는 결핵 조기 퇴치를 위해 결핵예방관리강화대책을 지난해 마련, 집중 추진하고 있다.

 그 가운데 가장 먼저 대두되는 지점은 다름 아닌 결핵 교육 상담 부분이다. 결핵은 치료기간이 길어(6개월~20개월) 항결핵제들을 불규칙하게 복용하거나 도중에 복용을 중단하기 쉬워 치료가 끝날때까지 꾸준히 복용하도록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환자가 의료기관에 내원하면 꾸준한 항결핵제 복용을 독려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과 모니터링 방식이 필요하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그럼에도 불구, 아직까지 교육과 모니터링 항목에 대한 별도 수가 책정은 없는 실정이다.

 이에 연구 사업은 국내외 문헌고찰 및 국내 결핵·잠복결핵감염 관리 행위를 분석하고 교육상담료 등 결핵환자 및 잠복결핵감염자 관리 수가 신설 근거 마련을 모색한다.

 궁극적으로는 신설 수가 모형 도입을 통해 결핵 치료성공률을 올리는데 목적이 있다. 현재 치료성공률은 82% 수준이며, 결핵 환자의 약 70%는 의료기관을 기반으로 치료가 이뤄지고 있으므로 일선 의료기관의 결핵 환자 관리 환경에도 숨통이 트일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의학신문, 결핵교육상담료 수가 신설되나, 안치영 기자, 2020.05.14.>

담당자 정보
  • 부서 : 대외협력TF
  • 성명 : 김기태
  • 전화번호 : 055-249-3750
최종수정일 : 2020년 07월 08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