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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알리미

결핵알리미 제11호

  • 등록자 :김기태
  • 담당부서 :간호과
  • 전화번호 :055-249-3750
  • 등록일 :2020-05-22

 

 

결핵알리미   제 11 호

 

다제내성결핵 초기에 신약 사용 가능

 

 

 

개정된 지침은 다제내성결핵 진단이 지연되는 것을 줄이기 위해 모든 결핵환자에 대해 이소니아지드와 리팜핀의 신속감수성검사를 권고했다. 다제내성결핵이 확인된 경우에는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퀴놀론계 약제에 대한 신속감수성검사도 추가하도록 했다.

 

 치료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치료 초기 핵심약제에 리네졸리드, 퀴놀론계 약제와 신약인 베다퀼린을 분류했다. 또 다른 신약인 델라마니드에 대해서는 선택약제로 분류해 베다퀼린의 대체제로 사용하도록 권고했다.

 

 다제내성결핵 신규환자는 2011년 975명, 2015년 787명, 2019년 580명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하지만 치료 성공률은 2017년 64.7%로 선진국의 70∼80%에 비해 낮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본부장은 "이번 결핵 진료지침 개정에 따라 다제내성결핵 신약 등의 요양급여 확대 및 신속감수성검사 제한 완화 등 관련 제도가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제내성결핵 환자의 치료 성공을 높이기 위한 전문 진료기관 지정과 협회(컨소시엄) 구축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연합뉴스, 다제내성결핵 초기에 신약 사용 가능…결핵 진료지침 개정, 강애란 기자,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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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0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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